2주끝장반3기/레벨업조/최세형/2회차 후기

| 2015.05.17

adm*

1. Tipping point 작은변화들이 쌓여오다 작은 변화가 하나만 일어나도 큰 성과가 나타나는단계. 인문계 여자는 그래프가 더더더더 오른쪽에 있다ㅠㅠ: 티핑포인트를 넘을때까지 자소서 쓰는 연습은 물론이고 기업조사, 자기분석도 열심히 해야된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2. 쏠림현상 레밍효과: 역시 1회차때와 마찬가지로 나의 목표를 세우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구직시장에서 공급자인 우리끼리 과다경쟁을 하면 모두 공멸. 인기있는 직업, 직장을 따라가지 말고 내가 왜 취업해야하는지 고민후에 세운 목표를 따라간다면 저만의 강점과 차별화가 되리라 생각합니다. 3. 아이유. 목표가 멀리 있으면 당장 눈앞의 실패에 일희일비하지 않을 수 있다.: 요즘 제가 매우 기죽어 있고 우울했던 이유였나 봅니다. 장기적 목표를 세우는 것은 단지 입사후포부를 쓰기 위해서만이 아닙니다. 멀리 내다보기. 4. 면접은 연습이다 최소 10번: 잘보이고 싶은 마음이 독이 된다는 걸 알았습니다. 10번 이라는 숫자가 의미 있는 게 아니라, 편한 마음으로 면접을 볼 수 있는 회사(꼭 가고싶은 회사X)에서 공손함은 갖추되 대답은 내 성질대로 이렇게 저렇게 충분히 연습해봄으로써 반드시 입사하고 싶은 기업 면접에서 당당하게 임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자소서ㅠㅠ많이많이 써야겠습니다. 5. 최선이란: 최선이라는 말은 내 자신의 노력이 나를 감동시킬 때 쓸 수 있다는 것! 최선이라는 말을 쉽게 쓰면 안되겠습니다. 내가 하고 있는 분야에서 최선을 다했을 때 다른 길을 택하는 것이지 회피성으로 대안을 찾아가면 안된다는 것도 마음에 새기겠습니다. 6. Abbreviation: 보고서처럼 불필요한 미사여구, 정성적인 표현 모두 과감하게 생략된 기름기 쪽쪽 빠진 자소서를 써야겠습니다. 자소서 쓸 때 염두에 두고 있어도 어느새 보면 다시 수필처럼 쓰고있네요ㅠㅠ 나의 경험을 어디까지 설명해야 상대가 이해할 수 있을까 싶은 마음에 자꾸 말이 길어집니다. 전문적인 용어의 사용과 주체적인 표현으로 문장을 리드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습니다. 7. 리더십과 팔로우십: 팔로우십은 머리에서 지웁시다! 신입사원을 뽑는 이유는 기존 방식 그대로 따라하길 원해서가 아니라 정해진 바운더리내에서 독창성을 발휘할 수 있는 사람이 필요하기 때문이라는 것을 알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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