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목요일코스 3주차 후기

| 2012.12.20

adm*

PT 오늘 PT시연을 하는지 모르고 수업을 들었다가 조금 당황스럽게 PT를 했던거 같네요 운좋게 직접 PT를 해볼 기회가 있었지만 초반에 약간 긴장? 해서 그런지 횡설수설했지만 조금 적응되니 그래도 괜찮아 졌던것 같습니다. 하지만 스스로 만족스럽지 못한 PT였으며 이유에 관한 근거가 약했고 강화안 또한 너무 진부하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특히나 피드백주실때 선생님이 PLC를 그리시는데 아차싶더군요ㅠ 그래도 먼길와서 직접해볼수 있었던 기회를 가져서 너무 좋았습니다. 토론 실전토론을 많이 해보았지만 기존과 약간 다르게 진행되어 약간 당황스러웠습니다. 기조발언 - 자유 - 최종 이런 프로세스에 익숙해져있어 다른 환경속에서 토론해볼 수 있었던 것 같아 값진 시간이었습니다. 사회자가 답답해 하고있는 이런 상황에서는 주도적으로 발언했더라면 하는 아쉬움이 남습니다. 조금 더 논리적인 팩트를 만들어 내세운다면 조금 더 퀄리티가 올라갈꺼 같습니다 다음주부터 인턴쉽을 수행해야 하기 때문에 목요일분들과는 마지막이네요 ㅠㅠ 다들 메신저로 좋은 소식있었으면 합니다. [출처] (위포트학원(윈스펙)) |작성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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