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3.12.31
adm*
마지막시간에는 모의면접이 이루어졌습니다. 선생님께서 마지막시간에는 결석하는 학생도 있다고 하셨는데 저에게는 꼭 필요한시간었습니다. 면접에 대한 준비가 많이 되어있지않아서 두렵기도 했지만 준비가 되어있던 안되어있던지간에 면접경험을 한번이라도 더 해보고 피드백도 해주시기때문에 좋은 기회였다고생각합니다. 선생님의 피드백도 많은 도움이 되었고 제 목소리를 녹음해서 들어보니 너무 긴장한탓인지 말투가너무 어색하다는것도알게되었습니다ㅎㅎ 그래서 이번에 대전에서 스터디를 구했습니다. 부족한점을 알았으니 더 자연스럽게 면접볼수있도록 준비하려고합니다. 마지막시간에 송년회에도 참여하고싶었는데 저는 지방학생이라서 기차시간때문에 참석하지 못하고 바로 왔습니다ㅜㅜ 선생님 한달동안 수고많으셨고 감사했어요! 상반기에 꼭 취업해서 연락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