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코스 1주차 수강 후기입니다.

| 2014.06.15

adm*

첫 술에 배부를 수 없다는 말이 있듯이 처음부터 제가 생각한(?) 모든 것을 얻을 순 없었던 수업이었습니다. 사실은 제가 무엇을 얻어야 하는지 어떤 걸 더 보충해야 하는지를 아직은 잘 모른다는게 맞는 말일 것입니다. 첫 번째 수업은 제가 앞으로 하반기 공채를 맞이하기전까지 무엇에 더 집중해야 하고 그것을 통해 무엇을 더 얻어야 하는지 깨달을 수 있었던 수업이었습니다. 그리고 기업이 원하는 인재상은 어떤 것인지 느낄 수 있었던 수업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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