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4.07.24
adm*
벌써 3주차라니 감회가 새로웠습니다. 3주도 안되었는데 약간 지친감도 있었고.. 스터디도 두번째로 하니 점점 더 나아지는 기분이었습니다. 금주에는 면접에 대해서 배웠습니다. 쉽게 생각했던 1분 자기소개에 대해서 상세한 예시를 들어가며, 지난날 제가 말했던 1분자기소개는 정말 오글거리고 민망했습니다.. 다음주에 잘 준비해서 창피를 면해야 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ㅜ 1분자기소개 또한 직무로 연결될 수 있다는 점에 다시금 직무와의 연결고리가 중요함을 느꼈습니다. 또한 면접장에서의 기본예절, 다른사람 말에 경청, 토론면접..등등 아직 경험해 보지 못한 것들도 많지만, 지금처럼 준비하면 잘 되지 않을까? 라는 용기도 가지게 되었습니다. 마지막으로 PPL 토론할때는 너무 많은 인원이 토론을 하여, 다음번에는 그룹을 나누어 하는게 효율적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