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4.10.16
adm*
최근, 인적성 탈락의 늪과 서류탈락의 늪에서 헤어나지 못하고 있어서,,, 면접은 생각지도 못하고 있는 상황이었습니다. 하지만, 지금와서 생각해보니.... 상반기에 면접을 제대로 준비하지 못하고 면접장에 가서 면접관들이 원하는 답이아닌 다른 답만하고는 제게 온 삼성과 SK라는 일생에 한번 더 올까하는 기회를 두번이나 날리고 말았습니다. 그렇게 중요한 면접을 이제서야 준비를 하게 되었습니다. 특히 선생님께서 알려주신 면접관들의 의도파악과 태도 및 준비자세를 배우면서 상반기에 제가 얼마나 대책없이 갔는지......또한번 깨닫게 되었습니다.. 이번에는 절대 놓치고 싶지 않네요. 선생님께서 이번주에 알려주신 면접대비법과 1분자기소개법 그리고 면접장에서 해야하는 에티튜드 이번 하반기에 꼭 써먹을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자소서, 인적성, 면접 세마리 토끼 잡기는 힘들겠지만, 선생님께서 알려주신 방법대로 차근차근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