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5.02.21
adm*
쓸 때는 책에 맞게 조언에 맞게 쓰려고 했는데 제출을 끝내고 다시 보니 고칠 것 투성이인 자소서였습니다. 수동적으로 받아들이기만 해서 체득이 되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수업 때 다른 자소서도 읽고 들으며 맥락을 파악해야겠다고 깨달았습니다. 다 같은 질문을 다른 말로 표현하고 있음을 파악해야겠습니다. 그래서 티핑 포인트에 다다르기까지의 터널을 잘 빠져나가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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