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5.01.16
adm*
한 학기를 남겨둔 시점에서 취업시장에 뛰어든다는 자체가 저에게 너무 막연하였습니다. 기업의 이름만 알고 있고 실제 직무에 관해는 알지 못하였기에, 어느곳에 지원해야 할지 어려움을 겪고 있었습니다. 선생님의 직무 강의를 듣고, 제가 생각했던것과 실제 업무와 많은 차이가 있음을 알게 되었고 직군을 넓혀야 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1주차라 얼떨떨 했지만, 남은 2, 3, 4주차 열심히 하겠습니다.
* 수강후기는 실제 수강생만 작성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