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주차(화) 수업후기 [프리젠테이션 평가의 의도를 파악하자] - 정창주

| 2012.04.16

adm*

금일 수업은 간단한 상식 약술시험과 더불어 최근 이슈에 대한 포괄적인 이해로 시작하였습니다. 중국 위안화 절상 / FTA이후 호조세를 보이는 자동차산업 / 오퍼레이션 트위스트 / 서브프라임모기지 국내부동산 시장 침체와 정책시사점 등 주로 굵직한 이슈들을 바탕으로 경제동향을 파악하는 것에 중점을 두었습니다. 특히 한가지 사건이 다른 사건들과 연관성을 가지고 계속 맞물려 돌아간다는 점이 흥미웠습니다. 그 후 자소서의 개인별 첨삭에 이어 PT면접 연습을 하였습니다. Spark PT와 Formal PT의 차이점에 대해 배울 수 있었습니다. 특히 Spark PT의 경우 내용의 질보다 전달능력에 중점을 두어야 한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다음은 오늘 PT연습으로 배운 TIP입니다. 1. PT의 핵심은 내용이 아니라 어떤자세로 어떻게 전달하는지가 중요 [면접관은 절대 내용을 기억하지 못한다] 2. 시간조절에 반드시 신경쓸 것. [5분 이내의 경우 여유 있게 4분 30초 정도로 마무리] 3. 면접관과의 아이컨택을 자주하자. [아이컨택 최소 10번 이상] 4. 적절한 제스쳐를 곁들일 것.단, 잘못된 습벽은 수정할 것 [저 같은 경우 짝다리 자세ㅠ. 손 돌리기ㅠ] 5. PT 시작전과 마친 후에 반드시 공손한 자세로 인사할 것. 6. PT종료 후 마무리 멘트를 넣어서 의지를 피력할 것. [ex) 이회사에 꼭 들어가고 싶습니다] 7. PT에 앞서 판서는 가급적 미리하지 말것. [판서를 미리할 필요성이 있다면 먼저 인사를 하고 양해를 구한 뒤 실시한다.] 8. 말문이 막히거나 어색한 순간에서는 웃으면서 넘기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9. 메모용지는 중요한 키워드를 빼고는 가급적 사용하지 말자. [말문이 막히면 읽게 되니까] 10. 나도 모르게 추임새를 넣는 부분은 반드시 고치도록 연습하자. [ex: 어..음..그게...=> 고객이 나를 비전문가로 보게 된다는 뜻] 11. 보드판 이용 TIP - 마카를 손가락에 끼고 있지 말 것. 판서는 임팩트 줄 수 있는 부분만 간략하게 표기. 이상 앞으로 객관적인 평가와 시뮬레이션을 통해 무엇이 문제인지 시원하게 깨달을 수 있었던 값진 수업이었습니다. 앞으로 꾸준한 경제기사 요약과 면접준비로 상반기 대비하겠습니다.

선생님의 더 많은 후기보기 * 수강후기는 실제 수강생만 작성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