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7.08.20
jyp***
오픽 시험장을 가면 응시자가 많고 사람들 말이 물리기 때문에 긴장도 많이 되어서 준비해간 답변을 잊어버릴때가 많잖아요. 응시료도 만만찮고.. 그런데 시간 때우기 표현을 쓰면서 할 말 생각할 시간도 벌면서, 네이티브 영어를 구사할 수 있는 느낌을 줄 수 있고! 정말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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