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3.09.06
lub****
처음에는 따귀를 후려치는 것만 같은 아주 따끔하고 세세한 첨삭에 말그대로 'OUCH' 했습니다. 정말 며칠간 고민해서 쓴 자소서에 이런 평가를 받으니 5분동안은 얼이 빠져있었습니다. 마음을 다잡고 조언해 주신 것처럼 하나하나 고쳐나가니, 제가 보기에도 훨씬 설득력이 있어보입니다. 가격이 저렴한 편은 아니라 앞으로 수정할때마다 첨삭을 받을 수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기대보다 훨씬 성의있는 꼼꼼하고 따끔한 조언에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