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0.01.13
vic*******
"한 손으로 낚싯줄을 당기며 한 손으로는 어망을 던지다 보면 언젠가 육지에 도달 할 것이다."
오늘 강의 중 가장 인상깊었던 부분입니다. 개인적으로 B그룹에 속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자소서를 작성하고 GSAT을 공부하면서도 이게 정말 나의 길이 맞는지 적당한 강소 중견부터 지원하는게 맞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하루에도 수백번 했습니다.
학벌과 전공 그리고 학점이 발목을 잡는 상황에서 가진 것은 어학점수 뿐인데 이번 강의 들으면서 자신감이 조금 더 생겼습니다!
하반기를 목표로 공부중이지만 상반기에 GSAT이라도 붙게 된다면 정말 행복할 것 같습니다.
홍쌤 말씀대로 이번 명절은 자소서&인적성 파티로 보내보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