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5.12.19
ruc****
2015년 하반기 저에게는 입사하고 싶은 기업보다 기대하지 않은 기업에 서류가 붙은게 많았습니다. 처음에는 제가 보유한 스펙을 탓하기도 했지만, 합격자들의 대략적인 스펙을 열람한 뒤, 스펙을 탓하지 않고 저의 자기소개서의 문제점을 크게 느꼈습니다. 물론, 인적성에 떨어진 경험뒤로 인적성 시험 준비기간에 부족함도 깨닫게 되었구요. 그러던 중 위포트 프리패스를 통해 조민혁 선생님의 광탈분석 강의를 들었습니다. 자기소개서는 철저하게 기업의 입장에서 또한, 면접까지 들고 간다는 것을 생각한 채로 작성해야 한다는 것을 끝으로 적성시험에서 떨어지는 아쉽고도 바보같은 일은 반복해서 안된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금번 강의를 통해 얻은 것이라면 자신감인 것 같습니다. 하반기 잦은 광탈로 인해 자괴감과 실망에 빠져있을때 조민혁선생님의 강의를 통해 자존감은 자신감으로 변했습니다. 이 자신감 2016년 상반기까지 끌어안고 가 꼭 제가 일하고 싶은 직무와 기업에 취업할 수 있도록 박차를 가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