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0.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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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상반기 면접을 대비해 인적성과 자소서를 병행하며 전공 공부를 하고 있는 중입니다. 하지만 학부시절 배웠던 전공 공부는 전공책을 다시 펼쳐보거나 노트정리, 구글링을 하더라도 무언가 머릿속에서 확 들어오는 것이 없었습니다. 강의를 듣고, 떠다니는 개념들을 다시 다잡을 수 있었습니다. 또한, Memory 시장에 관한 최신 기술은 전자 뉴스로 접할 수 있는데 항상 전공적 지식이 부족했습니다. 하지만 이번 강의로 정말 '학습'을 할 수 있게 되어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