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5.02.06
xia***
안녕하세요 에바토익스피킹 오전반 가아현 입니다. 전 흔히 말하는 영포자입니다. 영어를 못하는데다 싫어하고 또 그러다보니 자신감도 없죠. 어느정도냐면 영어가 싫어서 고등학생 때 이과에 진학한 정도입니다. 하지만 영어를 아무리 피해다녀도 취업할 때가 되니 마주해야하는 때가 다가오더군요..ㅠㅠ 선배들이 에바쌤수업을 추천해서 반신반의로 일단 신청했습니다. 현재 1주일째 수업을 들으며 드는 생각은.. 아..이수업 추천한 선배 밥사줘야겠다ㅋㅋㅋㅋㅋㅋㅋㅋ 다들 에바쌤 '콤보' '콤보' 거려서 도대체 그게 무엇인지...도움이 되봤자 얼마나 되겠나..싶었습니다. 그래봤자 별거겠나..근데 그게 별거네요.... 일주일만에 파트 2,3,4를 시간채우고 띠엄띠엄이나마 말하게 되는 제 자신을 보며 스스로 깜짝 놀라고 있습니다. 전에는 한마디도 못하고 멍때렸는데 말이죠ㅎㅎㅎ 지금 파트 5,6 콤보외우고 있는데 앞으로 일주일동안 연습하면서 얼마나 더 많은 성장을 이루어 낼지 스스로 기대합니다ㅎ 그리고 수업시간에 계속 문제를 풀다보니 외운 콤보를 계속 써먹게 되서 입에 붙이기 쉬운거 같아요!! 앞으로 일주일 동안 열심히 연습해서 꼭!!!! 좋은 성적 이루고 저도 제 점수 자랑스럽게 이야기 하면서 후배들한테 에바쌤 수업 추천하고 싶습니다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