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0.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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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적성 각 파트별 풀이방법에 대한 이야기였습니다. 언어 수리 추리 로 나누어져 있었고 오늘은 언어와 수리 부분에 대하여 들었습니다. 평소 추리 및 시각적 사고는 잘 푸는편이나, 언어와 수리 자료해석에서 시간이 많이 부족했던 터라 이를 어떻게 해야 줄일수 있을지에 대해서 생각하며 강의를 시청하였습니다.
언어영역 문제를 빨리 푸는 사람과 저의 차이는 한번에 글의 얼마를 머리속에 기억하는지 또는 확실하게 기억하고 이를 문제에 적용하는지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글을 다 읽고 문제를 봤을때 맞는지 다시 확인하느라 지문으로 올라가는 작업이 많이 사라진다면 지금보다 시간적인 여유를 두고 문제를 풀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하면서 강의를 시청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