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6.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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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반적으로 강의를 들으면서 '나'와 '기업' 이 두가지에 대해서 진지하게 생각해 볼 수 있었습니다. 맹목적인 취업 준비가 아니라, 진정한 나의 모습을 표현할 수 있는 직장, 그리고 그런 나를 필요로 하는 직장을 가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이론적으로든, 추상적으로든 취업을 하는 데에 있어서 부족한 부분들을 '파악해야겠다'라고 다짐할 수 있는 강의였고, 앞으로 구체적으로 파악해야 할 부분들에 대해서는 당연히 다른 강의들을 통해 보완해야겠지요!
지금까지 일단 자소서를 합격하자, 해서 자소서 강의들을 들었었고, 자소서를 몇개 통과하고 나니 인적성을 합격하자, 해서 인적성 문제집과 강의를 듣는 식의 마치 '레밍'같은 사람이었다면, 이 강의를 통해 넓은 숲을 본 후에 비어있는 곳에 나무를 심어야겠다는 시야를 가질 수 있는 강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