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모스/구자경/4회차 후기

| 2015.07.20

gjk***

4회차를 끝으로 직무에 대한 수업을 듣고나서 자소서를 어떤 방향으로 써야할 지 알 수 있었습니다. 특히 수업시간에 <자소서를 쓰는 것은 요리 프로그램과 비슷하다. 재료는 상관없다. 중요한건 거창한 경험이 아니라 사소한 경험이라도 긍정적으로 경험을 해석하는 것이 중요하다. > 이 말씀이 굉장히 저에게 와닿았습니다. 물론 써본 적이 없어 서투르고 부족한 점이 많겠지만 수업시간과 책에서 배운대로 STAR의 조건에 맞춰쓰고 긍정적으로 저만의 경험을 재해석해서 써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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