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반 / 도전하조 / 116기 최윤서 / 깨달음을 얻은 시간

| 2015.01.10

adm*

안녕하세요. 116기 수업 듣는 최윤서입니다. 저는 학교 다니면서 피트 준비 1년, 보험계리사 준비 2년을 했고, 모두 잘 안됐습니다. 그래서 취업을 마음 먹었을 때 너무 해둔게 없어서 막막했습니다. 지난 하반기(14년 하반기)에 자소서 몇개를 써봤지만 내가 봐도 엉망이었고, 엉망임을 알고 있음에도 너무 해둔 것이 없어서 고칠수도 없었습니다. 방향을 잃었고 갈피를 못잡은 상태였습니다. 그 때 마침 친구가 조민혁 선생님 강의를 듣겠다고, 이러이러한 점이 좋다고 저에게 소개해주었고 이리저리 갈피를 못잡는 저에게 실낱같은 희망으로 같이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어제 첫 강의를 들었고, 7시간이라는 긴 시간이었지만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들었습니다. 막연하기만 했던 자소서 항목에 대한 해결점도 조금씩 보였습니다. 그리고 과거의 저와 선생님께서 강의하시는 내용과 비교해보며 내가 얼마나 잘못 생각해왔는지 큰 깨달음을 얻었습니다. 다른 취업특강도 들어봤지만, 선생님 수업은 다른 특강과는 다르게 취업에 초점에 맞추기 보다는 나에게 초점을 맞추어 구직생활 때 뿐만 아니라 살아가면서 어떤 마인드로 살아가야 하는지도 깨닫게 해주셨습니다. 첫 강의였음에도 어떤 방향으로 나아가야 할지 마음을 잡을 수 있었습니다. 아직 생각해야 할 것이 많지만, 그래도 시험 공부를 그만둔 후 이렇게 속시원했던 것은 처음이었던것 같습니다. 정말 조민혁 선생님께 너무 감사드리고, 앞으로의 수업이 기대되고 강의가 끝나고 나서의 저의 모습은 더 기대됩니다! 그러기 위해 긴 시간 지치지 않게 체력도 기르고ㅎㅎ, 더 능동적인 자세로 수업에 참여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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