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5.05.29
adm*
[수강의 이유 - 실패의 원인 분석과 체계적인 접근을 위함] 14년 상, 하반기를 실패하면서 인적성에 대한 부족함과 최종 인성 면접에서 많은 탈락을 경험하였습니다. 인성과 적성, PT 및 토론 면접을 체계적으로 접근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고 무료특강을 경험하고 수강을 결심하게 되었습니다. [1주차 포인트 첫번째 - 제품과 기업 중심이 아닌 직무를 중심으로 한 연결고리를 생성하라] 부족한 학부 학점을 상승시키는 것보다는 대학원을 선택하였기 때문에 스스로를 저스펙이라고 생각하였습니다. 하지만 14년 상반기부터 지금까지 다수의 대기업에 서류를 통과하였기 때문에 "탈스펙, 직무중심 인재"라는 선생님의 말씀을 누구보다 피부로 체험하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그런 저 역시도 자소서에는 전공, 제품중심의 연결고리를 가지고 접근하고 있었고 합격한 자소서는 직무와 제 경험이 연결되어 고리가 생성되어 있었기 때문에 합격할 수 있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반면에 탈락한 자소서에서는 억지로 연결고리를 생성하려고 했었다는 느낌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또한 현대자동차등 자동차 업계와의 연결고리를 생성하기 위해서는 조금 더 정확한 기업분석이 필요하다는 생각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1주차 포인트 두번째 - 기업이 원하는 인재가 되기 위해 지향해야 할 방향] 이 부분에서 인성평가나 인성면접에서 많은 탈락의 고배를 가진 이유를 얼핏 느끼게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기업에 입사하여 직무를 수행하기 위해서는 기업의 리더인 기업가가 바라보는 방향과 같은 방향을 추구해야 하는것은 당연할 것입니다. 스스로 어떠한 토론이나 주제에 대해서 중도적 성향이라고 생각하고 있었지만 어린 시절부터 읽었던 "한겨례" 등의 잡지는 기업이 바라보는 방향에 반하는 방향으로 한발자국 나아가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다행히도 선생님이 추천하셨던 매경, 한경등의 신문은 구독은 아니지만 평소 어플을 통해 기사를 틈틈이 읽어왔고 이를 통해 제가 지향해야 할 방향을 잡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1주차 종합적인 후기 - 방향을 정확하게 정해야 한다] 먼저 회사와 나와의 연결고리를 직무와 그에 따른 경험이 스며들 수 있게 구성하고, 부족한 적성을 보완하고 남은 기간동안 기업가가 바라보는 방향성을 향해 나아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무엇보다 조바심 보다는 제 자신에 대해 할수 있다는 믿음을 가지고 꾸준히 해 나아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남은 기간동안 열심히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