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2.06.10
adm*
벌써 2주차 수업을 마쳤습니다. 2주차 수업의 주제는 직무교감 포인트/ 자기소개서 작성 이었습니다. 1. 직무교감 포인트 저의 경험들과 역량을 잘 분석하여, 지원직무에 매칭시키는 방법을 보여주셨습니다. 이렇게 저의 역량들을 잘 매칭시켜 본다면,어떤 자소서 문항에서라도 저를 잘 어필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번 강의에서도 느낀 점 이지만, 직무교감 포인트를 만들기 위해서는 그 동안 사소하다고 생각했던 작은 경험들까지도 잘 정리해 놓을 필요가 있습니다. 2. 자기소개서 작성 그 동안 분량을 맞추기 위해 자소서 문항에 말을 길에 늘려서 쓰던 제 모습을 많이 반성했습니다. 쌤 말씀처럼 자소서를 읽는 담당자들은 읽어야 할 자소서가 산더미라는 사실, 눈에 들어오지 않는 자소서는 미련없이 안읽을 수도 있다는 것을 언제나 명심하겠습니다. 읽기 편안한 문체로 작성해야만 직무교감 포인트도 잘 표현할 수 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스캔미팅과 본강을 들을 때 마다, 직무분석, 자소서, 면접 이 모든 것이 별개가 아니라 같은 과정이라는 것을 깨닫고 있습니다. 면접관의 질문과 나의 대답이 직무분석과 자소서를 작성할 때부터 시작된다고 생각하니 매 순간 최선을 다하게 됩니다. 토요일에도 열강해 주신 홍쌤과, 바쁘신 와중에 OB특강 해주신 김태중 선배님께 감사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