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주차 강의후기 입니다.

| 2012.06.24

adm*

식상한 멘트지만 정말이지 특강에서 선생님을 처음 뵌게 얼마 안된거 같은데 이미 종강을 하고 마지막 강의 후기를 남기고 있네요 ^^;; 홍쌤에게 있어서 저는 조금 까다롭고 생소한 수강생이었을 것 같습니다. 자소서부터 면접이나 일반 직무에 대한 지식이 전무한 상태였거든요. 4주동안의 강의들은 저에게는 다른 세상을 보는 것 같았습니다. 마지막 수업은 오로지 면접으로만 진행됐습니다. 면접이 두려워서 이번엔 준비도 덜되있으니까 다음달에 와서 면접볼까 라는 저희의 생각을 읽으셨는지 문자까지 보내시며 참석을 격려해주셨습니다. 선생님 다음달에도 이 방법을,,, 홍쌤과 선생님의 삼성현직자 친구분 이렇게 2분이서 면접관이 되어주셨습니다. 총 4조로 1조당 40분~50분동안 면접을 보고 면접 후 바로 피드백도 주셨습니다. 1분자기소개부터 클로징 멘트까지 횡설수설한 기억밖에 나지 않습니다. 시간이 지났는데 면접보며 헛소리 했던게 생각나서 아직까지 몸서리를 치고 있습니다. 긴장할때 저도 모르게 눈을 깜빡거리는 것을 알 수 있었고, 표정은 많이 어두웠었나봅니다. 목소리엔 힘이 없어서 이부분들은 차츰 고쳐나가려 합니다. 이런 행동적인 부분들과 더불어 저의 컨텐츠를 살려주시려고 질문한 홍쌤의 의도와는 다르게 너무 짧게 대답한것 같아서 아쉽습니다. 3주차 강의로 들었을 땐 이해가 되던것들이 실제로는 적용이 잘 되지 않았습니다. 다른 친구들의 하는 모습을 보며 저런 멘트는 배워야겠다 라는 부분들이 많았습니다. 이렇게 실습을 통하고 나니 제가 어떤 부분들을 좀 더 분석해야하고 준비해야하는지 몸소 깨닫게 되었습니다. 강의 끝나고 선생님의 저희를 위한 깜짝선물까지 ^^ 열심히 할게요 선생님~^^ 4주동안 쉼없이 격려받은거 같습니다. 부족한 부분들을 채우기위해 많이 도와주셔서 감사합니다. 쌤 ^^ 강의 후 뒷풀이도 갔습니다. 서먹했던 다른 수강생들과도 친해질 수 있었습니다. 3월달 4월달 수강했던 분들도 와서 좋은 이야기 많이 해줘서 감사했어요~^^ 치킨이 참 맛있었습니다. ㅋㅋㅋ 많은 친구들이 직무를 이해하고 자신과 연결해서 좋은 결과 있었으면 좋겠어요. 저도 얼른 합격해서 선생님께 기쁜 소식 안겨드리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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